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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가상 메모리 페이징 파일 설정 방법

by 모를물건 2024.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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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을 사용하다 보면 가상 메모리(페이징 파일) 설정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가상 메모리는 시스템의 RAM이 부족할 때 하드 드라이브의 일부를 사용하여 메모리 용량을 확장하는 기능입니다. 이를 통해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키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윈도우11에서 가상 메모리를 설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가상 메모리란?

가상 메모리는 RAM의 역할을 하드 드라이브의 공간으로 대체하는 기술입니다. 시스템에 장착된 RAM이 가득 찰 경우, 저장 장치(HDD 또는 SSD)의 공간을 사용하여 RAM의 가용 범위를 늘려줍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에 장착된 메모리가 4GB이고 현재 필요한 메모리가 이를 초과할 경우,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거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가상 메모리를 활용하면 이러한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가상 메모리 크기 결정 방법

가상 메모리의 최적 크기는 사용자의 컴퓨터 사용 패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현재 장착된 메모리의 1.5배에서 3배 사이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8GB RAM이 장착된 컴퓨터라면 가상 메모리를 12GB에서 24GB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윈도우11 가상 메모리 설정 방법

  1. 시작 메뉴 열기: 화면 하단의 시작 버튼을 클릭하거나 키보드의 Windows 키를 눌러 시작 메뉴를 엽니다.
  2. 설정 앱 열기: 시작 메뉴에서 '설정' 앱을 찾아 클릭합니다.
  3. 시스템 설정 접근: 설정 앱에서 '시스템' 섹션을 클릭합니다.
  4. 고급 시스템 설정 찾기: '시스템' 섹션 내에서 '정보'를 찾아 클릭한 후, 페이지 하단의 '고급 시스템 설정 보기' 링크를 클릭합니다.
  5. 시스템 속성 창 열기: '시스템 속성' 창이 열리면, 상단의 '고급' 탭을 클릭합니다.
  6. 성능 설정 조정: '성능' 섹션에서 '설정' 버튼을 클릭하여 '성능 옵션' 창을 엽니다.
  7. 가상 메모리 설정 변경: '성능 옵션' 창에서 '고급' 탭을 선택한 다음, '가상 메모리' 섹션 아래의 '변경' 버튼을 클릭합니다.
  8. 페이징 파일 크기 조정: '가상 메모리' 창에서 자동으로 메모리 크기를 관리하는 옵션의 선택을 해제합니다. 그런 다음, 크기를 조정하려는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사용자 지정 크기' 옵션을 선택합니다. 이제 '초기 크기' 및 '최대 크기' 필드에 원하는 메모리 크기(메가바이트 단위)를 입력합니다. '초기 크기'는 시스템이 시작될 때 할당되는 메모리의 양이고, '최대 크기'는 시스템이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최대 메모리 양입니다.
  9. 설정 적용 및 확인: 변경사항을 적용하려면 '설정'을 클릭한 후, 모든 열린 창에서 '확인'을 클릭하여 닫습니다. 시스템에 따라 변경사항을 적용하기 위해 컴퓨터를 재시작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https://youtu.be/h81cOvRugBs?si=mXRVVe5U0OOxoXbk

 

이렇게 하면 윈도우11에서 가상 메모리 설정이 완료됩니다. 가상 메모리를 적절히 설정하면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키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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